층간 소음과 인간 관계를 잘하는 사람의 3가지 특징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과 같이,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서 살아가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인간 관계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 중에 하나입니다. 인간 관계 때문에 인생이 평안할 수 있는가 하면, 인간 관계 때문에 쫓기고 고달픈 인생을 살아가기도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인간 관계를 잘 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그 특징 3가지를 정리하였습니다.


층간 소음과 인간 관계를 잘하는 사람의 3가지 특징들


층간 소음과 인간 관계를 잘하는 사람의 3가지 특징들



층간 소음 때문에


일전에 약 30여년이 된 아파트의 810호에(전체 높이는 15층) 5년 정도 산 적이 있었습니다. 비록 오래된 아파트이고 지하 주차장도 없는 아파트였지만, 단단하기로는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였습니다. 게다가, 오늘날과는 건축 방식이 달라서, 층간 소음도 별로 없는 아파트였습니다. 초등학생이었던 아이 둘이서 거실을 돌아 다녀도 크게 소음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윗층와 아랫층에 좋은 이웃을 만난 탓이기도 합니다.

신문 기사들을 조금만 검색해 보아도, 층간 소음 때문에 극단적인 일까지 발생했다는 기사들이 줄을 잇습니다. 특히, 어린 자녀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층간 소음 때문에 이웃과 다투거나 피해를 보는 경험들을 많이 합니다.



인간 관계를 잘하는 사람의 3가지 특징들


층간 소음과 같이 우리 일상 생활에 밀접하면서 동시에 피할 수 없는 인간 관계에 영향을 끼치는 일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인간 관계를 잘하는 사람의 3가지 특징들을 기초로 해결 방법을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먹을 것을 나누기를 즐깁니다.

인간 관계를 잘 하는 사람의 가장 큰 특징은 먹을 것을 잘 나누어 주는데 있습니다. 새로 이사 온 신혼 부부가 윗층과 아랫층의 이웃들에게 미리 양해의 말씀을 전하며 간단한 선물을 나눈 일이 신문에 소개된 적이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피해를 볼 수도 있는 이웃들에게 깊은 양해를 구함으로써 예의 바르게 행동하고, 나눔으로써 그들의 호감을 사는 것은 매우 지혜로운 인간 관계의 방법입니다. 인간 관계를 잘하는 사람은, 먹을 것을 나누기를 즐기되 예의 바르게 나누고 공손하고 배려하는 말을 함으로써 호감을 삽니다.


2. 말하기보다 듣기를 즐깁니다.

인간 관계를 잘 하는 사람의 또 다른 특징은, 항상 귀를 열어 두는데 있습니다. 이들은 내 말을 하기보다는 상대방에게 말할 기회를 먼저 주고 긍정적으로 들을 자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의 총량보다, 그 사람과 얼마나 정서적인 교감을 많이 했는가의 여부에 따라 더 깊은 인간 관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흔히, 귀가 두 개이고 입이 하나인 이유는 듣는 것을 두 배로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인간 관계를 잘하는 사람들은 말하기보다는 듣기를 즐깁니다.


3. 험담보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인간 관계를 잘 하는 사람의 마지막 특징은, 험담하기보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데 있습니다. 이들은 나와 함께 하는 사람이 있는 자리에서 비난보다는 칭찬의 요소를 찾습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이 없는 자리에서 뒷담화를 하지 않고, 그들이 없는 자리에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험담은 직접 들어도 간접으로 들어도 기분이 나쁜 일입니다. 그러므로, 험담이 아니라 칭찬을 아낀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믿음을 얻을 수 있는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따라서, 인간 관계를 잘하는 사람은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결론


인간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내 것과 상대방의 것을 적절하게 지키고 지켜 주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인간 관계를 잘 유지하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적절한 선을 넘어서 내가 조금 더 손해를 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즐겁게 먹을 것을 나누고 듣기를 즐기며 칭찬을 아끼지 않을 때, 우리는 좋은 인간 관계를 유지해 나갈 수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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